'맛녀석' 문세윤 충격 고백 "몇 년 만에 스트레스받아" 그 이유는...?

2026-06-08

의류, 사람, 소년, 인간의 얼굴이(가) 표시된 사진  AI 생성 콘텐츠는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맛있는 녀석들' 문세윤이 녹화 중 스트레스를 호소했다. 


지난 5일 방송된 코미디TV 예능 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이하 '맛녀석')은 '골 때리는 맛' 특집 2부로 꾸며졌으며, 김준현, 문세윤, 황제성, 김해준(이하 '뚱친즈')은 오골계부터 백골뱅이까지 이름에 '골'이 들어가는 메뉴들로 '골맛' 먹방을 선보였다. 


이날 두 번째 식당에서 문세윤은 "백골뱅이는..."라고 말하던 중 갑자기 뭔가 떠오른 듯 말을 잇지 못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는 "아직도 앞니가 아픈 것 같다", "내 미니쉬 날아갈 뻔했네"라고 말하며 앞니 상태를 확인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과 안타까움을 동시에 안겼다.


이어 그는 "내가 몇 년 동안 스트레스 안 받았는데 오랜만에 받네"라고 푸념하듯 말한 뒤, 김준현에게 "형은 알지? 나 스트레스 없이 사는 거"라고 물었다. 이에 김준현은 "(스트레스) 없지. 행복 지수가 높지"라며 문세윤의 말에 공감했다.


문세윤은 "열받네, 골뱅이 때문에"라고 토로하며 앞서 진행된 '쪼는맛' 게임으로 인해 스트레스받은 웃픈 반응을 보였다. 


한편, 두 번째 식당에서 진행된 '쪼는맛'은 의자에 한 명이 앉으면 남은 멤버 셋 중 한 명이 쿠션으로 뒤통수를 때리고, 맞은 멤버가 때린 멤버를 맞히는 게임이었다. 문세윤은 계속된 오답으로 멤버들에게 수차례 뒤통수를 맞은 끝에 게임을 마무리했다. 


이처럼 뚱친즈의 찐친 케미와 먹방으로 시청자들에게 사랑받는 '맛녀석'은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코미디TV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