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녀석' 장지현·김영광 전화 출격… 월드컵 '골 때리는 맛' 특집 꾸민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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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녀석들' 제작진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맞아 특별한 코너를 선보인다. 


5일 저녁 8시 방송되는 코미디TV 예능 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이하 '맛녀석')은 '골 때리는 맛' 특집 2부로 꾸며지며, 김준현, 문세윤, 황제성, 김해준(이하 '뚱친즈')은 지난 주에 이어 '골'맛 먹방을 펼친다.


이날 뚱친즈는 오골계, 백골뱅이 등 이름에 '골'이 들어간 요리들을 차례로 맛보며 특집 콘셉트에 걸맞는 메뉴들로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이번 회차에서는 제작진이 북중미 월드컵 시즌을 맞아 '한입만 면제권'을 걸고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바로 한국의 첫 경기인 한국 대 체코전의 스코어를 예측하는 '월드컵 스코어를 맞혀라' 코너다. 


특히 제작진은 '축구 전문가' 장지현 해설위원과 김영광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와의 전화 연결을 준비해 기대를 높인다. 


장지현 해설위원과 김영광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는 전화 연결을 통해 각각 예상하는 체코전 스코어는 물론, 대표팀 전략에 대한 분석도 함께 공개할 예정이다.


이처럼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맞아 준비한 특집으로 축구 팬들의 관심이 모이는 '맛녀석' 566회는 오늘(5일) 저녁 8시 코미디TV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