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있는 녀석들'이 무더위를 날려줄 여름 별미 먹방으로 시청자들의 식욕을 자극한다.
오는 19일 방송되는 코미디TV 예능 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이하 '맛녀석') 568회에서는 김준현, 문세윤, 황제성, 김해준(이하 '뚱친즈')이 물회부터 냉채족발까지 여름철 대표 메뉴를 찾아 나서는 '여름의 맛' 특집이 펼쳐진다.
이날 '뚱친즈'는 첫 번째 식당에서 물회와 대구 대가리 튀김으로 본격적인 먹방의 시작을 알린다. 이어 독도 꽃새우와 독도 새우 대가리 튀김까지 맛보며 풍성한 바다 한 상을 즐긴다.
특히 이날 문세윤은 예상치 못한 '살냄새' 토크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문세윤은 "등은 보송한데 얼굴만 땀이 난다"며 황제성에게 등에 손을 넣어 확인해달라고 요청한다. 이에 황제성이 직접 확인한 뒤 "진짜 보송하다"고 놀라자, 문세윤은 "옛날부터 살냄새 좋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고 너스레를 떤다.
이를 들은 제작진이 질색하는 모습을 보이자 문세윤은 "내가 이렇게 열심히 하는데 야유를 보내?"라고 받아쳐 웃음을 더한다.
이어 두 번째 식당으로 향한 '뚱친즈'는 냉채족발과 반반 족발, 감자전까지 주문하며 무더운 더위에도 지지 않는 먹성을 자랑한다.
특히 황제성이 족발을 먹고 있는데 돼지 김치찌개를 추가하자고 제안하자, 문세윤이 "이제 제성이가 많이 먹더라고"라며 황제성의 달라진 먹성을 언급해 시선을 끈다.
'여름의 맛'이라는 주제도 잊은 채 끝없는 먹방을 펼칠 '맛있는 녀석들' 568회는 오는 19일 저녁 8시 코미디TV에서 방송된다.
'맛있는 녀석들'이 무더위를 날려줄 여름 별미 먹방으로 시청자들의 식욕을 자극한다.
오는 19일 방송되는 코미디TV 예능 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이하 '맛녀석') 568회에서는 김준현, 문세윤, 황제성, 김해준(이하 '뚱친즈')이 물회부터 냉채족발까지 여름철 대표 메뉴를 찾아 나서는 '여름의 맛' 특집이 펼쳐진다.
이날 '뚱친즈'는 첫 번째 식당에서 물회와 대구 대가리 튀김으로 본격적인 먹방의 시작을 알린다. 이어 독도 꽃새우와 독도 새우 대가리 튀김까지 맛보며 풍성한 바다 한 상을 즐긴다.
특히 이날 문세윤은 예상치 못한 '살냄새' 토크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문세윤은 "등은 보송한데 얼굴만 땀이 난다"며 황제성에게 등에 손을 넣어 확인해달라고 요청한다. 이에 황제성이 직접 확인한 뒤 "진짜 보송하다"고 놀라자, 문세윤은 "옛날부터 살냄새 좋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고 너스레를 떤다.
이를 들은 제작진이 질색하는 모습을 보이자 문세윤은 "내가 이렇게 열심히 하는데 야유를 보내?"라고 받아쳐 웃음을 더한다.
이어 두 번째 식당으로 향한 '뚱친즈'는 냉채족발과 반반 족발, 감자전까지 주문하며 무더운 더위에도 지지 않는 먹성을 자랑한다.
특히 황제성이 족발을 먹고 있는데 돼지 김치찌개를 추가하자고 제안하자, 문세윤이 "이제 제성이가 많이 먹더라고"라며 황제성의 달라진 먹성을 언급해 시선을 끈다.
'여름의 맛'이라는 주제도 잊은 채 끝없는 먹방을 펼칠 '맛있는 녀석들' 568회는 오는 19일 저녁 8시 코미디TV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