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있는 녀석들'이 이전에 방문했던 맛집의 옆집을 찾아 떠나는 새로운 미식 여정을 펼친다.
26일 방송되는 코미디TV 예능 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이하 '맛녀석') 569회에서는 김준현, 문세윤, 황제성, 김해준(이하 '뚱친즈')이 과거 찾았던 맛집 인근의 숨은 맛집을 발굴하는 '간 집의 옆집' 특집을 선보인다.
이날 김준현은 거리를 걷던 중 "이 동네 익숙하지 않냐"며 운을 띄우고, 멤버들은 이전에 방문했던 맛집 앞에서 걸음을 멈춘 채 547회의 추억을 떠올린다.
김준현은 "여기가 우리가 간 집"이라며 "맛집 옆에는 맛집이 있다. 오늘의 특집은 '간 집의 옆집'"이라고 촬영 콘셉트를 공개한다. 이어 "여기서 35걸음이면 간다"며 '옆집'의 기준을 제시해 웃음을 자아낸다.
첫 번째 옆집 맛집에 도착한 황제성은 "여기 최고다"라며 반가움을 드러낸다. 김준현이 "와봤냐"고 묻자 황제성은 "전 여자 친구랑 왔었다"고 답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지금의 와이프"라고 밝히며 재치 있는 입담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뚱친즈'는 칼낙지, 칼낙새부터 감자전, 해물파전까지 다양한 메뉴를 맛보고 면치기를 선보이는가 하면, 다양한 맛팁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입맛을 자극할 예정이다.
두 번째 맛집을 찾아 나선 '뚱친즈'는 과거 '겨울 순회길 특집'에서 방문했던 방어 전문점을 발견하고 반가움을 드러낸다. 김준현이 다시 한번 "여기서 40걸음"이라고 설명하자 황제성은 "왜 자꾸 걸음 수를 세는 거냐"고 묻고, 김준현은 "옆집이니까. 100걸음 넘으면 옆집 아니다"라고 답하며 특집 콘셉트에 충실한 모습으로 웃음을 안긴다.
두 번째 옆집 맛집에서는 차돌박이부터 등심까지 소고기 모둠 먹방을 펼치며 육즙 가득한 맛에 연신 감탄한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과거 방문했던 우동 전문점과 방어 전문점 사장님들과의 깜짝 재회가 공개되며 훈훈함을 더할 예정이다.
맛집 옆 또 다른 맛집을 찾아 떠나는 '맛있는 녀석들' 569회 '간 집의 옆집' 특집은 26일 저녁 8시 코미디TV에서 방송된다.
'맛있는 녀석들'이 이전에 방문했던 맛집의 옆집을 찾아 떠나는 새로운 미식 여정을 펼친다.
26일 방송되는 코미디TV 예능 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이하 '맛녀석') 569회에서는 김준현, 문세윤, 황제성, 김해준(이하 '뚱친즈')이 과거 찾았던 맛집 인근의 숨은 맛집을 발굴하는 '간 집의 옆집' 특집을 선보인다.
이날 김준현은 거리를 걷던 중 "이 동네 익숙하지 않냐"며 운을 띄우고, 멤버들은 이전에 방문했던 맛집 앞에서 걸음을 멈춘 채 547회의 추억을 떠올린다.
김준현은 "여기가 우리가 간 집"이라며 "맛집 옆에는 맛집이 있다. 오늘의 특집은 '간 집의 옆집'"이라고 촬영 콘셉트를 공개한다. 이어 "여기서 35걸음이면 간다"며 '옆집'의 기준을 제시해 웃음을 자아낸다.
첫 번째 옆집 맛집에 도착한 황제성은 "여기 최고다"라며 반가움을 드러낸다. 김준현이 "와봤냐"고 묻자 황제성은 "전 여자 친구랑 왔었다"고 답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지금의 와이프"라고 밝히며 재치 있는 입담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뚱친즈'는 칼낙지, 칼낙새부터 감자전, 해물파전까지 다양한 메뉴를 맛보고 면치기를 선보이는가 하면, 다양한 맛팁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입맛을 자극할 예정이다.
두 번째 맛집을 찾아 나선 '뚱친즈'는 과거 '겨울 순회길 특집'에서 방문했던 방어 전문점을 발견하고 반가움을 드러낸다. 김준현이 다시 한번 "여기서 40걸음"이라고 설명하자 황제성은 "왜 자꾸 걸음 수를 세는 거냐"고 묻고, 김준현은 "옆집이니까. 100걸음 넘으면 옆집 아니다"라고 답하며 특집 콘셉트에 충실한 모습으로 웃음을 안긴다.
두 번째 옆집 맛집에서는 차돌박이부터 등심까지 소고기 모둠 먹방을 펼치며 육즙 가득한 맛에 연신 감탄한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과거 방문했던 우동 전문점과 방어 전문점 사장님들과의 깜짝 재회가 공개되며 훈훈함을 더할 예정이다.
맛집 옆 또 다른 맛집을 찾아 떠나는 '맛있는 녀석들' 569회 '간 집의 옆집' 특집은 26일 저녁 8시 코미디TV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