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거인인데요’ 양상국이 끈질긴 ‘최홍만 몰이’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23일 방송된 코미디TV 예능 프로그램 ‘안녕하세요, 거인인데요’에서는 최홍만과 양상국이 함께 맛집 투어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먼저 두 사람은 서래마을의 주꾸미 전문점을 찾았다. 식사를 하던 중 양상국은 최홍만에게 “다른 데 가서 잘 먹더라고, 우리 프로그램 말고”라고 말했고, 뜨끔한 최홍만은 민망한 듯 웃으며 말을 더듬었다. 이에 양상국은 “서운하다”며 최홍만을 몰아가기 시작했고, 최홍만은 “그거 (방송) 끝났어. 상국이가 최고지”라고 말하며 상황을 수습했다.
이어 두 사람은 인천 로데오 거리의 고깃집으로 이동해 본격적인 먹방을 펼쳤다. 양상국은 최홍만을 향해 “너무 소인처럼 먹고 있다. ‘거인인데요’를 형님이 보여줘야 하지 않겠냐”며 자극했고, 최홍만은 이에 응하듯 메밀쌀막국수를 단 24초 만에 흡입하며 놀라움을 안겼다.
마지막으로 두 사람은 고양에 위치한 쌀국수집에서 먹방을 이어갔다. 이날 7끼째에 나선 최홍만이 평소보다 더디게 먹자 양상국은 “전 국민들이 형 먹는 것만 기다리고 있다”며 “키 안 클 거예요?”라고 재차 몰아붙였고, 최홍만은 “그만 크자 좀”이라고 받아쳤다. 이어 양상국의 거듭된 음식 권유에 최홍만은 “상국이가 들어와서 분위기가 많이 좋아졌다”며 칭찬을 건넸고, 양상국은 “까불지 말고 먹어”라고 응수하며 유쾌한 '투닥 케미'를 뽐냈다.
이처럼 최홍만과 양상국은 서로를 향한 거침없는 입담과 쉴 틈 없는 먹방으로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한편, ‘안녕하세요, 거인인데요’는 매주 일요일 밤 11시 코미디TV에서 방송된다.
‘안녕하세요, 거인인데요’ 양상국이 끈질긴 ‘최홍만 몰이’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23일 방송된 코미디TV 예능 프로그램 ‘안녕하세요, 거인인데요’에서는 최홍만과 양상국이 함께 맛집 투어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먼저 두 사람은 서래마을의 주꾸미 전문점을 찾았다. 식사를 하던 중 양상국은 최홍만에게 “다른 데 가서 잘 먹더라고, 우리 프로그램 말고”라고 말했고, 뜨끔한 최홍만은 민망한 듯 웃으며 말을 더듬었다. 이에 양상국은 “서운하다”며 최홍만을 몰아가기 시작했고, 최홍만은 “그거 (방송) 끝났어. 상국이가 최고지”라고 말하며 상황을 수습했다.
이어 두 사람은 인천 로데오 거리의 고깃집으로 이동해 본격적인 먹방을 펼쳤다. 양상국은 최홍만을 향해 “너무 소인처럼 먹고 있다. ‘거인인데요’를 형님이 보여줘야 하지 않겠냐”며 자극했고, 최홍만은 이에 응하듯 메밀쌀막국수를 단 24초 만에 흡입하며 놀라움을 안겼다.
마지막으로 두 사람은 고양에 위치한 쌀국수집에서 먹방을 이어갔다. 이날 7끼째에 나선 최홍만이 평소보다 더디게 먹자 양상국은 “전 국민들이 형 먹는 것만 기다리고 있다”며 “키 안 클 거예요?”라고 재차 몰아붙였고, 최홍만은 “그만 크자 좀”이라고 받아쳤다. 이어 양상국의 거듭된 음식 권유에 최홍만은 “상국이가 들어와서 분위기가 많이 좋아졌다”며 칭찬을 건넸고, 양상국은 “까불지 말고 먹어”라고 응수하며 유쾌한 '투닥 케미'를 뽐냈다.
이처럼 최홍만과 양상국은 서로를 향한 거침없는 입담과 쉴 틈 없는 먹방으로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한편, ‘안녕하세요, 거인인데요’는 매주 일요일 밤 11시 코미디TV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