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VIP 클라이언트 거인’ 잘 먹고 손 많이 가는, 아무튼 무척 큰 형님 최홍만이 왔다! 지친 거인의 기력을 채우고, 잠자던 미각과 흥을 깨우고, 마침내 따뜻한 포만감을 안겨줄 [기승전결 3코스] 미식 로드
최홍만, 양상국
예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