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년월일 1983년 5월 4일
키 173cm
데뷔 2006년 영화 ‘화려하지 않은 고백’
동현배는 영화 ‘화려하지 않은 고백’으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 ‘최고의 한방’, ‘미치지 않고서야’, ‘괴이’,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 ‘박화영’, 공연 ‘국화꽃향기’, ‘임대아파트’, ‘브릴리언트’ 등 장르를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여왔다.
최근에는 연극 ‘핑크트럭’에서 현실과 꿈 사이에서 갈등하며 살아가는 청춘 방정식 역을 맡아, 동현배 특유의 자연스럽고 섬세한 감정 연기로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었다.
생활 밀착형 캐릭터부터 개성 강한 인물까지 자신만의 색으로 소화해 내는 배우로 평가받고 있는 만큼, 앞으로의 활약에도 기대가 모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