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형 KIM MIN HYEONG
키 181cm
데뷔 2011년 영화 ‘기생령’
김민형은 드라마 ‘스토브리그’, ‘내 남편과 결혼해줘’, 영화 ‘기생령’, ‘히트맨2’ 등 다양한 작품에서 개성 있는 캐릭터를 선보이며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드라마 ‘어쨌든 서른’에서는 송강식 역을 맡아 자신의 삶을 우선시하며 이별을 선언하는 현실적인 인물을 설득력 있게 그려내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헤어진 연인에게 다시 돌아가는 과정에서는 갈등과 미련이 뒤섞인 복잡한 감정선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배우로서 뜨거운 열정과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김민형이 앞으로 어떤 연기 행보를 이어갈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