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한결 OH HAN KYUL

생년월일 2010년 6월 01일
데뷔 2017년 SBS '수상한 파트너'

오한결은 드라마 ‘낮과 밤’에서 남궁민의 아역으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이후 드라마 ‘수령인’, ‘지옥에서 온 판사’, ‘보이스’, 영화 ‘양치기’, 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 무대를 넘나들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2025년 영화 ‘양치기’에서는 춘서의 아들 민재 역으로 분해 영범과 선희의 아들 종훈과의 만남을 계기로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는 인물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복잡한 내면의 감정선을 안정적인 연기로 표현하며 극의 긴장감과 몰입도를 높였다는 호평을 받았다.

다채로운 작품 속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만큼,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오한결의 앞으로의 성장과 활약에도 기대가 모이고 있다.

FILMOGRAPHY

OH HAN KY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