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994년 연극 '골생원'
서호철은 드라마 ‘경성크리처’, ‘소방서 옆 경찰서’, ‘스토브리그’, ‘육룡이 나르샤’, ‘연개소문’, ‘주몽’ 등 다수의 작품에서 개성 있는 연기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또한 영화 ‘탄생’, ‘경관의 피’, ‘극한직업’ 등을 통해 스크린에서도 존재감을 발휘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구축해 왔다.
특히 2025년 ‘오징어 게임’ 시즌 2·3에서는 게임 참가자 442번으로 출연해 극의 긴장감을 배가시키는 인물로 활약하며 국내외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매 작품마다 탄탄한 연기력과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해온 만큼, 앞으로 서호철이 보여줄 연기 행보에도 기대가 모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