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수경 YANG SOO KYUNG

160cm
데뷔 1988년 '바라볼 수 없는 그대'

양수경은 1988년 가수로 데뷔한 이후 청순한 미모와 맑고 섬세한 음색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대한민국 대표 여성 발라드 가수다. ‘사랑은 창밖에 빗물 같아요’, ‘그대는’, ‘이별의 끝은 어디 있나요’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1980~90년대를 대표하는 발라드 스타로 큰 인기를 끌었다.

특유의 감성 짙은 보컬과 담백하면서도 깊이 있는 표현력으로 대중의 공감을 이끌어낸 그는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음악성과 독보적인 분위기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그의 대표곡들은 지금까지도 많은 이들의 추억 속 명곡으로 회자되며 오랜 여운을 남기고 있다.

오랜 시간 자신만의 감성과 음악 세계를 지켜오며 세대를 아우르는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앞으로 양수경이 보여줄 새로운 활동과 행보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FILMOGRAPHY

YANG SOO KYUNG